최춘식 경기도의원 포천시 제1선거구 새누리당 후보는 지난 17일 오후 2시 신읍동 소재의 한 건물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영우 국회의원, 서장원 포천시장, 윤영창 경기도의원, 정종근·손지영 포천시의원, 박제훈 포천시지체장애인협회 회장, 박재경 관인농협 조합장 등 내빈을 비롯해 관계자와 지지자까지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호국선열과 세월호 참사·아프가니스탄 지진 희생자에 대한 묵념, 내빈 소개, 최 후보의 인사말, 김영우 국회의원의 축사, 다과회 순으로 진행됐다.
최춘식 후보는 인사말에서 “도의원이라는 직책이 부여된다면 그동안 사회단체장으로 느꼈던 아쉬운 일들을 제도권에 들어가 임기 내에 하나하나 해결하고 누구에게나 공평한 기회와 혜택이 주어지는 상식이 통하는 맑은 사회를 만들어 보이겠다”며 “지역사회의 장점은 더욱 발전 지향적으로 추진하며, 단점은 공정하고도 과감하게 수정·개혁해서, 시민의 편익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