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휘 포천시의원 나선거구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현직 포천시의원이자 전반기 포천시의회 부의장에 이어 후반기 의장을 지내고 있는 인물이다.
“포천북부 지역의 안타까운 현실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직접 경험하고 지켜보면서 그동안 지역주민 여러분과 많은 아픔과 고민을 함께 하면서 지난 시간들을 지내 왔습니다. 이제 저는 지난 4년간 부의장직과 의장직을 수행하면서 축적된 모든 역량을 살려 낙후된 포천을 살리겠습니다. 우리 지역을 떠났던 분들이 돌아오게 하고, 지역경제가 살아나게 하고, 국가안보라는 큰 틀에서 고생하고 희생된 지역주민들에게 정책적 배려와 예산지원으로 삶의 질이 향상되게 하고, 천혜의 자연환경을 이용해 수도권 제일의 관광명소를 만들고자 합니다.”
그는 중요 공약 노선으로 포천북부 관광산업의 활성화, 교육환경 개선, 노인복지 및 의료·요양시설의 확충 및 지원, 농촌 주거환경 개선사업, 교통여건 개선사업 등을 꼽았다.
“지역발전을 위해 무엇보다도 원칙과 신뢰를 최우선으로 하면서,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변함없이 믿을 수 있는 지역주민의 우직한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힘찬 추진력을 갖고 열심히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더욱 성숙된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주민 여러분과 함께 내실 있고 아름다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변함없는 사랑과 애정 어린 격려와 지도편달 그리고 성원을 당부 드립니다.”
한편, 이부휘 예비후보는 영북초, 영북중, 보인상고를 거쳐 대진대학교 행정학과 1학년 중퇴를 했다. 이한동 국회부의장 비서관. 영북중 총동문회장. 민주평통 포천시협의회 자문위원. 한나라당 포천연천 당원협의회 운영위원, 전주이씨대동종약원 포천시분원 영북면지회장, 자유총연맹 영북면지회장, 자율방범대영북면 초대부회장, 운천테니스회장, 영북중 운영위원장,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 시립예술단 운영위원, 포천시 사회적기업 육성위원 등을 역임하거나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