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지영 포천시의원 가선거구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현직 포천시의원으로 “더 가까이, 더 많이 듣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재선에 도전한다.
손 예비후보는 전반기 포천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을 지내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고, 현직 시의원 중 가장 많게 20여 개가 넘는 위원회 활동, 활발한 시정질의 등을 통해 능동적인 여성 리더십을 갖춘 인물로 평가 받는다. 아울러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 ‘대한적십자사 지원에 관한 조례’, ‘장애인체육진흥 조례’,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조례’, ‘북한 이탈주민 정착 지원에 관한 조례’ 총 5개의 조례를 대표 발의한 것이 돋보인다.
“포천시민이 더 잘 살고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지난 4년 ‘참 열심히’ 일 했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도와주신 덕분에 소중하고 값진 일이 많았습니다. 이제 더 큰 결실을 맺어 그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포천의 역동적인 변화, 그 중심에서 주민 여러분과 함께할 것을 굳게 약속드립니다.”
그는 주요 공약 노선으로 대표 발의한 조례의 정책 본격화와 시민이 바라는 조례 지속 제정 및 개정, 주민과의 대화 창구 확대, 경로당 특성화 사업, 농촌 진흥 대책 마련 및 지원, 버스 증차, 지역공동체 활성화 그리고 여성의 강점을 살린 여성문제와 사회안전 시스템에 관련된 갖가지 공약을 소개했다.
한편, 손지영 예비후보는 포천초, 포천고를 거쳐 한국체육대·신흥대 졸업 후 대진대 대학원 정치학 박사 이수중에 있으며, 중등교사, 보육교사, 사회복지사, 심리상담사 등 다양한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새누리 여성의원 도대표,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단 도 부대표, 민주평통 포천시협의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새누리 여성의원협의회 사무부총장, 포천고 총동문회 부회장, 세금바로쓰기 납세자운동 지역대표 등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