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직 포천시의원 가선거구 새정치민주연합 예비후보는 현직 포천시의원으로 “포천시민을 위해 월급값 하는 시의원! 합리적인 시의원!”을 표방하며 재선에 도전한다.
이 예비후보는 “의회는 시에 긴밀한 협조와 동시에 행정을 견제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포천시가 달리는 자동차의 구동장치라면 포천시의회는 제동장치로, 완벽한 상호작용을 해야 포천시민에게 좋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는 의정철학 아래 ‘발로 뛰는 젊은 일꾼’으로 평가 받으며, 실적을 차차 쌓아왔다. 지난해 9월에는 경기언론인클럽 주최의 ‘제2회 경기도 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예살절감 분야 최우수상을 받으며, 5년간 공제받지 못한 부가가치세 환급금 24억원을 받게 하는 등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기도 했다.
“지난 4년간 시 공무원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고 중앙부처 및 국회를 동분서주하며,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앞으로의 4년 또한 포천시민께 감사하는 마음가짐으로 지역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력으로 뛰겠습니다.”
그는 중점 공약 노선으로 포천시의 문화 창의 도시로의 발전을 우선 꼽았으며, 그 밖에도 상업지역 내 주차빌딩 건립, 구절초 길의 활성화, 장기 미집행 도로 정비를 통한 주거환경 개선사업,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도심 재생사업(이하 포천동), 도시가스 공급 확대, 상수도 보급 확대, 소방서 신설, 자작-신읍간 우회도로 연결(이하 선단동), 용정산업단지 주변 주거환경 개선사업, 종합운동장 주변개발지구의 조속한 사업 지원, 체험마을 확대 사업, 농촌상수도 사업 확대, 도시가스 공급 확대(이하 군내면)등을 열거했다.
한편, 이형직 예비후보는 포천초, 포천중, 포천일고를 거쳐 상지대학교 경영학과(총학생회장 역임)를 졸업했다. 민주당 포천·연천 사무국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포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민주평통 포천지회 부회장, 포천일고 운영위원 등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