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는 지난 3월 25일과 26일 양일간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2014년 양주시 소상공인 창업경영 기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소상공인의 창업․경영 안정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예비 창업자 및 업종전환 예정자, 기존 사업운영자 등 약 1백여 명을 대상으로 창업을 위한 트렌드 분석, 마케팅, 기초 세무 등 다양한 교육이 있었다.
‘번개’란 별칭의 중국집 배달원으로 유명세를 탔고, 현재 강사 겸 수필작가로 활동중인 김대중 강사의 ‘성공창업을 위한 인간관계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첫날 교육이 진행됐다. 이후 이형용 미브랜딩 이사의 ‘창업마케팅’, 김미숙 미브랜딩 이사의 ‘브랜드 네이밍 & 소점포 마케팅’ 등의 강의가 이어졌다. 이튿날에는 박홍인 사단법인 한국여성창업교육협회 사무국장의 ‘사업계획서 작성 및 사업타당성분석’, 이강천 창업시스템연구소 소장의 ‘상권 및 입지분석’, 문병무 미래회계법인 대표이사의 ‘창업 기초세무’등의 알짜배기 강의가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경영마인드 제고와 창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획득으로 예비창업자의 성공창업과 기존사업자의 경영 활성화를 기대한다”며 관내 소상공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