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화 포천시의원 다선거구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현직 사단법인 한국농업경영인 포천시연합회 회장으로, 소외 받고 있는 농업을 살림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갖고 출마에 임한다. 모든 이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외유내강의 부드러운 리더십을 발휘하겠다는 각오다.
최 예비후보는 30대초의 젊은 나이에 가산면 방축2리 이장을 맡은 것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리더 경력을 꾸준히 쌓아왔다. 지금의 위치에 오르게 된 것도 방축2리 주민으로부터 얻은 전폭적인 지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문제제기형’이 아닌 ‘문제해결형’의 의정활동으로 시민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최대한 수렴하겠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업유치로 일자리 창출을 비롯해 시민의 권익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굳은 의지로 일하겠습니다. 특히 인구의 상당수를 차지하는 농민들이 받고 있는 소외감을 해소시키고 정당한 권리를 되찾아 주기 위해 총력을 다 하겠습니다.”
그는 중점 공약 노선으로 소외지역 교육 인프라 구축, 복지 사각지대에 도움 확대,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 사회간접시설 구축 농업과 관광상품의 그리고 긴밀한 연계, 통일시대를 대비한 사업계획 마련 등을 꼽았다.
한편, 최홍화 예비후보는 가산초, 경북중, 포천일고를 거쳐 경복대를 졸업했으며, 가산초 체육진흥회장, 가산면 주민자치위원, 송우중 운영위원장, 가산농협 대의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새누리당 포천·연천 청년회 가산면 청년회장, 한농연 포천시연합회장, 포천시 새마을회 이사, 바르게살기 포천시협의회 산악대장, 포천예총 예술발전위원, 법무부 범죄예방위 의정부지역협의회 위원, 가산농협 감사, 포천시 통합방휘협의회 위원, 포천시 농업인단체협의회 사무국장, 포천시 산학협동심의회 위원, 포천경찰서 보안협력위원, 포천시 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위원 등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