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상국 포천시의원 다선거구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다릅니다! 그래서 희망이 보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이번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송 예비후보는 그간 새누리당 당원협의회 일동면 운영위원으로 지역 국회의원과 주민 간의 가교 역할을 했을 뿐 아니라, 다양한 지역봉사로 이름을 알려온 인물이다. 특히 아이짐아카데미를 직접 운영하고 있고, 배우자가 국공립어린이집 원장으로 재직하고 있어 교육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도시가 발전하면 산업공공 기반시설은 자연히 갖춰지게 돼 있습니다. ‘내가 다리를 놓았다’, ‘내가 도로를 놓았다’, ‘내가 면민체육관을 지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성과 위주의 사업 보다는 주민의 실생활에 직접 와 닿는 의정활동이 필요합니다. 가장 시급한 것은 역시 주민이 먹고 사는 문제 아니겠어요?”
그는 중점 공약 노선으로 군과 상생·발전하는 지역경제, 오뚜기 한마음축제·동장군 축제의 전국구 행사 정착, 현실을 반영한 질 좋은 교육 서비스 제공 그리고 고유가시대에 소외된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인 도시가스 제공사업 추진 등을 꼽았다.
“이제 주민과 소통하는 대변자로 정치 최전선에 나서려 합니다. 그동안의 정당생활을 통해 쌓아온 경험과 젊은 패기를 기반으로, 실천하는 시의원의 롤모델이 되겠습니다. 정말로 뭔가 다르다는 것을 말로 아닌 발과 행동과 땀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한편, 송상국 예비후보는 경북전문대학을 졸업했으며, 새누리당 당원협의회 일동면 운영위원, 새마을 포천시지회 이사·직공장협의회 회장, 새마을문고 포천시지회장, 일동초 운영위원장·후원회 사무국장, 일동중 운영위원장, 포천태권도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민주평통 포천시협의회 자문위원, 일동면체육회 이사, 포천경찰서 보안협력위원, 일동면 생활안전협의회 위원, 아이짐아카데미 대표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