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희군 경기도의원 포천시 제2선거구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행정달인’, ‘중앙과 경기도의 마당발’을 표방하며, 오랜 공직 생활을 통해 행정 경험을 풍부히 쌓았다는 점을 전면에 내새웠다. 총 36년 중 27년간 경기도청에서 근무하며, 도와 중앙부처에 독자적인 인적 네트워크를 조성한 것이 강점이다.
“포천은 각종 규제 법령에 낙후돼 왔지만, 이 점이 오히려 반사적으로 천연자원이 잘 보존되는 효과를 가져왔죠. 하지만 정책이 아무리 훌륭해도 재원이 없으면 공염불에 불과합니다. 현재 포천의 재정자립도가 안타까운 수준이기에, 결국 국·도비 예산 확보가 필요하고, 그 부분만큼은 제가 지금까지 쌓은 역량과 인맥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는 중점 공약 노선으로 어르신 복지 향상, 사회적 약자를 위한 치안 강화, 서민경제 활성화, 문화관광도시 조성 그리고 시민 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삶 누릴 수 있는 포천 만들기 등을 내걸었다. 또한 ‘통일은 대박, 포천은 길목’이라는 슬로건 아래, 통일시대에 대비하는 부분 역시 주목하고 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간 성과가 미진했다면 지역의 미래를 위해 새로운 일꾼을 뽑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비, 도비 확보와 포천 발전에 남다른 자신감을 갖고 있는 저 채희군을 기억해 주십시오.”
한편, 채희군 예비후보는 아주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대진대 대학원 법학과 박사과정 중이다. 일찍이 공무원으로 입문해 경기도청 양정과를 시작으로 국민운동지원과, 감사담당관실, 투자담당관실, 예산담당관실, 총무과, 자치행정과 등을 거쳤으며, 이후 포천시로 돌아와 포천시의회 전문위원, 포천시청 문화관광과장, 기획예산과장, 총무국장, 대외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또한, 새누리당 경기도당 부대변인을 맡은 바 있으며, 현재 포천시 정책위원, 포천시새마을회 이사·산악회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