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춘식 경기도의원 포천시 제1선거구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누구나가 공평한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사회, 상식이 통하는 맑은 사회 구현으로 개인과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면서 출사표를 던졌다. 표어로는 ‘경기북부의 중심지 포천의 미래를!’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상생 포천 구현!’ 그리고 ‘기본에만 충실하고도 만족할 수 있는 역동적인 포천사회 건설’ 등을 내놓았다.
최 예비후보에 따르면, 포천은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지역 특성에 맞는 개발 계획을 수립해야 하며, 기업이 안심하고 기업활동을 하고, 상인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열중할 수 있는 지역여건을 확보해야 한다. “그 모든 것이 주민들의 실질 소득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것이 핵심 포인트입니다.”
그는 중점 공약 노선으로 시민 소요와 민원이 없는 투명한 행정, 지역 내 방치된 유휴시설 최대한 활용, 한탄강 댐 홍수터 활용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 제시 등을 꼽았다.
“저 최춘식은 장기간의 군 복무 경험으로 민·군 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2년 여간 군의회에 있으면서 내무위원장을 역임한 경험으로 계획성 있는 지역개발사업을 염출할 수 있으며, 주민자치위원장과 주민자치위원회 연합회장을 역임한 경험으로 시민중심 주민자치시대를 이끌 수 있습니다. 포천 지역사회의 장점은 더욱 발전하게 하고, 단점은 과감히 개혁해서 시의 편익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한편, 최춘식 예비후보는 육군 제3사관학교를 거쳐 육군 대위로 전역했으며, 대진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포천시 주민자치위원회 연합회장, 포천군 관인예비군 중대장, 포천시 건강가정지원센터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새누리당 경기도당 중소기업위 포천시지회장, 포천의제21 자문위원, 송림산악회 회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