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학 포천시의원 다선거구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뛰어난 경영 능력을 갖춘 유능한 사업가로 알려져 있다. 이번 선거에는 “지역의 새 일꾼! 역시!”, “새로운 변화! 새로운 일꾼!” 등의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으며, 이는 시의원에 당선되면 ‘역시’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일을 잘 하겠다는 각오로 해석된다.
임 예비후보가 가장 먼저 강조한 것은 지역경제 살리기다. 현재 포천시가 처한 경제상황을 부흥시키기 위해서는 ‘한강의 기적’을 낳은 대한민국 창업 1세대의 ‘기업가정신’이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창조경제’의 시대를 맞이해 우리에게는 기업가정신이 더욱 간절해졌습니다. 불굴의 도전정신을 가지고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기존 시장에 만족하지 않고, 신시장을 개척해야 경제 발전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시정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시정을 견제하고 협력하는 입장에 선다면, 전 과감히 공정한 경쟁 구도와 쉼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고 실천하는 근무 환경이 조성되도록 끊임없이 요구할 것입니다. 시를 위해 일하는 이들에게 기업가정신이 심어진다면 지역경제 활성화는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입니다.”
그는 중점 공약 노선으로 각 지역 특성에 따른 문화와 예술의 거리 조성, 족구‧테니스‧축구‧탁구 등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육시설 확대, 공장 밀집 지역 환경 개선, 새터민의 지역 소속감 강화 등을 꼽았다.
한편, 임재학 예비후보는 송우초, 동남중, 포천일고를 졸업했으며, 현재 대진대 행정학과에 재학중이다. 포천시씨름‧골프협회 부회장, 포천시 장애인체육회 이사, 포천로타리클럽 총무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동남고 장학재단 이사, 정심장학회 운영위원, 소흘읍 생활안전협의회 운영위원‧지역발전위원회 운영위원‧방위협의회 운영위원, 소흘읍체육회 회장 등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