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포천시지부(지부장 정해균)는 지난 20일 여성회관 청성홀에서 관내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내·외빈,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9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우수회원에 대한 표창장, 감사패 수여 및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으며, 2014년도 주요사업계획안, 세입세출예산안, 경기도지회 대의원 선출, 감사 선출의 건 등을 심의 의결했다.
장학금은 외식업 경기도지회장, 포천시 정해균 지부장, 부용원, 포천뚝배기, 만찬부페, 서파촌, 태양종합주방백화점, 무봉리토종순대국체인사업본부, ㈜대우상사 등에서 지원했으며, 관내에서 추천 받은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총 20명에게 전달됐다.
정해균 지부장은 개회사에서 “나트륨 저감화, 간소하고 위생적인 식단 보급, 올바른 식사예절 정착 등으로 국민식생활문화 개선의 창출과 예약문화 정착 및 음식물쓰레기 강량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며 “올해는 특히 일반음식점 영업자 시설개선자금 융자 확대, 자율지도 범위 확대, 청소년 주류 제공 근절을 위한 제도 개선 등을 통해 회원 권익 신장을 위해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