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훈 포천시의원 가선거구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젊은 패기와 참신함과 동시에 확고한 정치철학을 갖춘 인물로 평가 받는다. 그의 정치철학은 시민주권을 생활 속으로 실천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며, 그 뜻을 펼치기 위해 연구하고 공부한 만큼 지역의 미래가 결정되고 발전한다는 것, 주민참여 없이는 지역 발전이 없다는 것 그리고 ‘청렴’을 세 가지 신념으로 삼고 있다.
“시민의 생각이 정책입니다. 시민의 생각을 듣겠습니다.” 바로 임 예비후보가 이번 선거에 임하는 기본정신이다. 그에 따르면, 의원은 시민과 정치를 잇는 다리가 돼야 한다. 시민의 목소리를 열심히 듣고 대변하는 역할 뿐 아니라, 시민이 직접 참여를 이끌어 내는 연결고리로 ‘생활정치’를 실현해야 한다는 것이다.
“기회를 주신다면 깨끗한 정치, 공정한 정치, 평등한 정치 그리고 모두 참여하는 생활정치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겠습니다. 아울러 입체적인 시각을 통해 포천 지역사회 각계각층의 소리를 정확한 정책으로 대변하며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시민들께 ‘결초보은’하는 젊은 일꾼의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는 중점 공약 노선으로 포천동 주차난 해소, 군내면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선단동 중학교 유치, 체육인재육성재단 설립, 의정활동비 사회 환원 그리고 온·오프라인 청원정치의 실천 등을 꼽았다.
한편, 임종훈 예비후보는 고려대 행정학 석사과정을 수료했으며,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후보 중앙선대위 조직충괄본부 인재영입본부 중앙단장, 민주평통 포천시협의회 간사, 새마을 포천시지회 이사, 포천청년회의소 제38대 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새누리당 포천시당원협의회 디지털지회장, 군내면체육회 부회장, 포천초 76회 회장, 포천장애인심부름센터 운영위원 등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