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충식 포천시의원 나선거구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준비된 젊은 일꾼’을 표방하며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서울에서 학창시절을 보냈고, 고향으로 돌아온 이후 포천청년회의소에 가입해 로컬 회장, 한국청년회의소 부회장과 사무총장을 거치며 전국을 무대로 갖가지 경험을 쌓은 인물이다.
윤 예비후보는 “희망찬 미래를 위한 선택, 참신한 젊은 일꾼!”, “모두가 행복한 희망 포천 만들기” 등의 표어 아래 번복과 갈등을 잠재우고 민의 수렴을 통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열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그는 중점 공약 노선으로 교육‧복지‧문화 환경 개선을 비롯해 스토리텔링을 통한 관광 자원 활성화, 현실적인 친환경농업 정착, 노인지원대책 마련 등을 내놓았다.
“제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먼저 본업인 영업을 통해 다져진 영업력으로, 포천의 값어치를 한층 끌어올려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협‧단체 및 모임에서 활동한 인적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해 마치 물 흐르는 듯 자연스럽게 일을 풀어가는 행정력을 발휘하겠습니다. 또한, 일찍이 정치계에 입문해 지역 국회의원님을 수행하는 지금에 이르도록 쌓아 온 노하우로 포천의 맞춤형 정책을 펼쳐가겠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포천을 균형과 조화를 이룬 풍요로운 도시로 발전시키겠습니다.”
한편, 윤충식 예비후보는 대진대 국제통상학과를 졸업했으며, 한나라당 경기도당 청년위 부위원장‧중앙청년위 총무분과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새누리당 경기도당 조직기획 포천‧연천지회장,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 자문위원, 포천시역도연맹 부회장, 포천시재향군인회 이사, 민주평통 포천시협의회 자문위원, 신북면 방위협의회 위원, 신북면 생활안전협의회 위원, 한국청년정책연구원 운영이사 등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