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희 경기도의원 포천시제1선거구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이한동 전 국무총리를 20여 년간 보좌했던 경험을 전면에 내세웠다. “희망의 새 시대를 열어갈 새 사람!”을 표방하고, 포천시 하면 막걸리나 갈비 정도가 떠오르는 안타까운 현실을 타파하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이 예비후보에 따르면, 포천시는 넓은 토지, 산림자원, 관광자원 등 각종 자원이 풍부하며, 위치상 경기북부 물류의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는 메리트를 지녔다. “이렇게 가능성이 많은 우리 고향 포천을 바라보면서, 더욱 살기 좋은 고장, 통일 한국의 중심지로의 이미지를 확실히 심어주겠다는 바람을 가지게 됐습니다.”
그는 중점 공약 노선으로 저공해 친환경 복합 산업단지 확충, 관광특화도시 조성, 교통인프라 확충을 통한 중부 물류·교통 중심지로의 도약, 교육 인프라 개선과 실용적 교육 실시, 친환경고부가가치 농업 육성 등을 내놓았다.
“20대 중반부터 이한동 전 국무총리님을 보좌하며 많은 경험과 인적네트워크를 쌓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부분이 포천시와 경기도의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당선이 된다면, 침체된 서민경제를 비롯한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현실적인 정책으로 지역민에게 다시 웃음을 찾아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한편, 이범희 예비후보는 포천초·중학교, 포천종합고등학교(현 포천일고)를 거쳐 경성전문대학(현 경북대학교)를 졸업했다. 한나라당 포천·연천군 지구당 청년부장, 이한동 국회부의장 비서관(4급 상당), 제18대 대통령선거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중앙선거대책위 조직총괄본부 조직운영위 대외협력분과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포천힐스C.C 관리부장으로 재직 중이고, 사단법인 포천미래포럼 감사로도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