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근 포천건축사 사무소 대표 건축사는 지난 2일 6.4 지방선거에서 포천시 가 선거구 (포천동, 선단동, 군내면)에서 출마하기 위해 시의원 예비후보자 가운데 첫 번째로 예비후보자 등록을 했다고 밝혔다.
김한근 건축사는 출마에 대해 “부모님이 평생을 사셨고 50여년 살아왔던 내 고향 포천을 위해 답답한 포천경제를 살리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며 “지금까지 기존 정치인과는 다르게 포천주민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주민생활에 도움을 주는 심부름꾼이 되겠다고 하면서 포천군청 계장 퇴직 후 시의원이 되어 하고 싶은 일에 대하여 3차에 걸쳐 공개할 것” 이라고 말했다.
김한근 예비후보자는 포천 신읍리 출신으로 포천초, 중학교를 나오고 연세대학교 공학대학원 도시계획을 전공한 공학석사이다. 포천군청 계장으로 근무했으며 경기도 신도시 자문위원과 경기도 건축심의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포천경찰서 경찰발전위원, 포천소방서 정책자문위원, 포천초등학교 운영위원, 포천시 도시계획위원, 포천시 체육회 상임이사, 포천농협 (비상임)감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