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특집] 경기도의원 선거, 포천 후보자는 누구?
제1선거구-이우형 이범희 신동문 출마, 허청회 김철호도 거론 제2선거구-윤영창 채희군 공천경쟁…장승호 이주삼 도전 관심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31일
포천에서 2명을 선출하는 경기도의원 선거는 정당공천제가 유지될 전망이어서 1차적으로 당내 공천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이강림 도의원이 시장 출마에 나서면서 무주공산이 된 제1선거구에서는 이우형 전 경기도의원이 출사표를 던졌다. 이 전 의원은 지난 2010년 시의원에 출마했다가 낙선한 후 이번에 다시 도의원 선거로 유턴한 셈이 됐다.
이한동 전 국무총리를 17년간 보좌(청년부장, 비서관 등)한 이범희 포천힐스 부장도 도전장을 내밀고 얼굴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지난 2010년 미래연합으로 나서 26%의 득표를 올린 신동문 전 포천라이온스 회장은 이번 6.4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재도전 한다.
여기에 김영우 국회의원실의 허청회 보좌관과 새누리당 포천당협 김철호 사무국장의 이름도 본인의 의사와 관계 없이 거론되고 있어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제2선거구에서는 새누리당에서 윤영창 현 도의원이 수성의지를 밝히며 재선 행보를 보이고 있으며, 채희군 전 포천시 총무국장이 퇴임후 선임된 대외협력관 자리를 내놓고 공천경쟁에 뛰어 들었다.
민주당에서는 경기도야구연합회 부회장을 지낸 장승호 도시발전연구소 대표가 타천으로 거론되고 있다. 지역에서는 또 행정학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이주삼 소흘청년회장의 이름도 오르내리고 있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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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소득이 있어서 연금을 나중에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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