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단장 박경수)이 지난 4월 24일 소흘읍 초가팔리 일원에서 시화인 구절초를 심는 행사를 펼쳤다.
노인명예기자단 임원 일동은 이날 오전 10시 포천신문사 회의실에서 제51차 임원회의를 진행한 후 오전 11시 소흘읍 초가팔리로 이동해 시화(市花)인 구절초 2천여 본을 식재했다. 노인명예기자단의 구절초 심기는 지난 2010년 4월 28일 정성근 소흘읍지부장의 제안으로 초가팔리 도로변에 식재한 이후 3년째 진행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포천시의 시화를 정성껏 심고 가꿔 자연친화적인 도시경관을 조성하고 있는 노인명예기자단의 구절초 심기 행사는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