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대선] 포천시 최종 투표율 70.6%...전국 평균 밑돌아
전국 평균 75.8%, 경기도 평균 74.9%보다 낮아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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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포천시 군내면 제1투표소가 마련된 포천일고에서 한 유권자가 투표함에 투표용지를 넣고 있다. | | ⓒ (주)포천신문사 | |
[2보] 19대 대선 포천시 최종 투표율은 70.6%로 나타났다. 이는 17대 대선(59.0%)과 19대 총선(49.1%)보다는 높은 수치이지만, 이번 대선 전국 평균 75.8%와 경기도 평균 74.9%보다는 밑도는 투표율이다.
[1보] 마침내 선택의 날이 밝았다. 향후 5년간 국정을 책임질 제18대 대한민국 대통령이 오늘 저녁 결정된다.
선거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만3542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실시된다. 총 유권자는 4046만4641명이다.
개표는 이르면 오후 6시30분부터 이뤄지며, 당선자 윤곽은 오후 9시 전후 드러날 전망이다. 투표가 종료되는 오늘 오후 6시에는 개표방송이 시작되며 발송사의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된다.
포천시도 순조롭게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투표소는 소흘읍 11곳, 군내면 3곳, 내촌면 3곳, 가산면 3곳, 신북면 5곳, 창수면 2곳, 영중면 4곳, 일동면 6곳, 이동면 4곳, 영북면 7곳, 관인면 3곳, 화현면 2곳, 포천동 5곳, 선단동 4곳 등 62개 투표소가 마련돼 있다.
포천시선관위에 따르면 포천시 총 유권자는 126,289명이며, 오전 8시 현재 투표자수는 8,472명으로 투표율은 전국 평균 2.8%를 훨씬 웃도는 6.7%의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여당 강세지역으로 분류되는 포천시가 이번 18대 대선에서 어떤 선택을 할 지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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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창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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