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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만에 꽃피운 제주도 ‘문주란 난’


이무일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2년 08월 04일
ⓒ (주)포천신문사

제주지역에서 자생하는 수선화과 식물인 문주란 난이 20여 년 만에 꽃을 피웠다. 문주란의 꽃은 백색의 좋은 향기가 나서 관상용으로도 이용되며, 제주 토끼섬의 문주란은 천연기념물 제19호로 지정돼 있다. 난의 잎은 진통·해독·소종 등에 효능이 있으며, 두통·관절통 등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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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일 /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
이무일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2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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