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연천 품관원, 전곡시장과 업무협약
전통시장 활성화와 농식품 원산지표시 정착에 상호 협력키로
이석규 기자 / mujari@naver.com 입력 : 2012년 06월 28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포천․연천사무소(소장 유보형)와 전곡시장 상인회(회장 정종택)는 6월 28일 오전 11시 전곡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전통시장의 활성화와 농식품 원산지표시 정착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포천·연천 품관원에서는 전곡시장 판매업소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농식품 원산지 표시 및 안전성 관리에 대한 교육 및 계도를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원산지 푯말 배부 및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한 농산물 구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식에서 유보형 소장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서는 정확한 원산지 표시로 투명한 거래질서를 확립하여 소비자에게 신뢰를 받는 게 최우선 과제라고 하면서, 전곡시장 상인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전곡시장을 원산지 표시 모범시장으로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종택 전곡시장 상인회 회장은 “원산지 표시를 잘하여 안전한 먹거리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소비자들이 항상 믿고 찾을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를 자율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 이후에는 품관원 직원 및 전곡시장 상인회, 농산물명예감시원 등 20여명이 다함께 모여 농식품 원산지 표시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원산지 표시가 미흡한 상가에는 원산지 표시판을 직접 배부했다.
|  | | | ⓒ (주)포천신문사 | |
이석규 기자 / mujari@naver.com |
이석규 기자 / mujari@naver.com  입력 : 2012년 06월 28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생활상식
문) 소득이 있어서 연금을 나중에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