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주현)은 6월 23일~24일까지 안산시 신길공원 파크골프장에서 치러진 ‘제2회 안산시장배 어울림 파크골프대회’ 참여를 통해 지난해 단체전 1위에 힘입어 이번 대회에서는 PGST부분 2위(회장 이성길), 일반여성부 2위(총무 이순덕), 일반여성부 3위(정경옥)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날 진행된 대회는 160여명의 참가자와 12개 단체가 경합을 통해 장애인들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역량과 솜씨를 마음껏 뽐내는 시간으로 큰 의미가 있는 대회였다.
PGST부분 2위를 수상한 포천그린 파크골프클럽 이성길 회장은 “포천종합사회복지관의 전폭적인 지지가 있었기에 장애인생화체육 프로그램이 활성화 되고 관련 대회에서 수상까지 할 수 있었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앞으로도 포천종합사회복지관은 장애인생활체육육성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