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황일현)은 지난 6월 23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중학교 1,2학년 학생 40여명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경기도 동두천시 소재의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을 찾아 안보교육을 실시하였다.
‘우리가 지키는 나라!!’를 주제로 이루어진 안보교육을 통해 자라나는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자유 수호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 애국지사, 참전유공자의 공훈을 기리고 외세침략으로 부터 목숨을 받쳐 나라를 지켜낸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되새길 수 있었다.
또한, 잊혀져 가는 6.25전쟁에 대해 무관심하고 심지어는 왜곡된 주장을 하고 있는 현실을 깊이 반성하지 않을 수 없었으며, 6.25전쟁의 참상과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하신 국군과 유엔군의 고귀한 정신이 전 세계에 널리 알려 민족상잔의 비극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안보에 힘써야 함을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이번 안보교육을 통해 자유와 평화를 사랑하는 시민의 한사람으로써 고귀한 참 뜻을 영원히 간직하여 후손에게 전할 역사적 교훈이 소실되지 않도록 잘 지켜야 됨을 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