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포천동 방위협의회(의장 이재복)는 지난 6월 19일 포천 승진훈련장으로 안보견학을 다녀왔다.
이날 훈련은 한미 연합 통합화력 훈련으로 육군 5군단 예하 1기갑여단, 5포병여단 등 14개 부대와 항공작전사령부 예하 6개 부대, 공군 16개 편대, 미군 아파치 1개 부대 등 총 38개 부대, 2천여 명의 병력이 참가해 시범을 보였다. 협의회는 이번 안보견학을 통해 안보의식을 확고히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포천동 방위협의회는 평소에도 호국안보의식 고취 및 예비군 훈련 시 간식을 지원하고 있으며, 가정형편이 어려운 예비군에게도 쌀을 제공하는 등 지역 사회 봉사와 향토방위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