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영중면 기업인협의회(협의회장 김주대)는 지난 6월 19일 이동면 소재 이맛갈비에서 오각균 영중면장, 김동호 영중파출소장 등 회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합행사를 겸한 6월중 월례회의와 어룡동 소재 (주)로이포스 강정태 사장을 초청하여 기업인의 경영마인드 함양을 위한 강연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반기 시정 주요뉴스와 영중면 주요 대형사업 추진사항, 중소기업 관련 홍보자료 안내와 더불어 기업인협의회의 활동상황 및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 졌으며, 김주대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10월 18일 창립하여 올해 상반기 동안 영중면 기업인협의회의 미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열심히 동참하여 주신 노고에 대한 깊은 감사와 앞으로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오각균 영중면장은 지역현안에 대한 설명에 이어 “영중면 기업인협의회 운영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날 (주)로이포스 강정태 사장은 강연회에서 역경과 좌절을 이겨내고 2011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기업 제조업분야 대상에 오르기까지 끊임없는 도전을 펼친 드라마 같은 경험담과 경영전략을 소개하고, 중소기업 CEO가 가져야 할 경영철학과 신념을 밝혀 회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영중면 기업인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기업인으로서의 자부심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