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2013년 선택형맞춤농정사업 정책심의회 개최
과수·채소·버섯·한과 등 총 5개의 사업 접수, 올해 10월 최종 확정
이석규 기자 / mujari@naver.com 입력 : 2012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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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지난 6월 14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지역정체성을 살릴 수 있는 ‘선택형 맞춤농정사업’에 대한 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달 31일까지 접수한 공개모집에 많은 사업자가 관심을 보인 가운데 과수, 채소, 버섯, 한과 등 총 5개의 사업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날 ‘농업․농촌및식품산업 정책심의회’ 농업분과 위원으로 구성된 정책심의회는 본격적인 심의에 앞서 신청자의 사업 설명을 들었으며, 구체적인 질의응답을 통해 접수된 5개 사업에 대해 심의했다.
시 관계자는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대상으로 우선순위를 결정해 경기도에 이달 말까지 제출할 예정”이라며 “향후 경기도에서 현지 확인 및 사업 타당성 평가를 거쳐 올해 10월 중 최종 확정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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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규 기자 / mujari@naver.com  입력 : 2012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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