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청소년육성회 포천지구회는 6월 13일 소흘읍 체육공원에서 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 서장원 포천시장, 이상원 포천경찰서장, 손상훈 포천교육장, 이한칠 포천상공회의소 회장, 윤영창 도의원, 장미란 소흘읍장, 유옥자 여성단체협의회장, 포천초 손진홍 교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과 청소년육성회 임원과 회원 등이 참석했다.
(사)한국청소년보호육성회는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전문적 상담교육 및 자율적·능동적·창조적인 활동을 전개하여 미래세계의 주인으로서 풍부한 정서적 안정과 세계시민의식 및 공동사회 구성원으로서 자신의 사회적 위치를 설정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청소년활동을 보호지원하고 참되게 육성하고자 설립됐으며 포천지구회는 지난 해 7월 26일 결성됐다.
이날 이근모 회장은 “포천의 청소년들이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고 날개를 펴 비상하는데 도움을 주려고 한다”며 “포천의 무궁무진한 인적자원과 생태적 자원이 다 활용되는 방법을 찾을 것이며, 청소년 스스로에게 꼭 맞는 열정을 쏟아 큰 꿈에 도전하는 역동성을 가지게 해 줄 것이다”고 말했다.
서장원 포천시장과 이상원 경찰서장은 “청소년이 행복하고 건강해야 대한민국의 희망찬 미래가 있다”며 “각종 청소년 선도에 앞장서도록 많은 노력과 헌신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