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임원회에서는 지난 5월 26일 개최한 포천신문사 7개 단체 동시 단합대회 및 춘계산행(제17차 정기산행)에 대한 결산 및 평가, 6월 23일 정기산행 선정의 건, 포천신문산악회 카페 활성화 및 기타 제안사항 등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지난 5월 26일 7개 단체 동시 단합대회 및 춘계산행을 별다른 사고 없이 성황리에 마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임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포천신문산악회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주위에 많은 홍보와 좋은 아이디어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이어 “지난 5월 31일 세계적인 성악가 조경화(소프라노, 서플로리다 음대 교수), 조원용(바리톤) 부부의 본사 방문으로 산악회, 골프회, 사진동호회에 이어 음악동호회가 발족되었고, 초대회장에 박정근 대진대 교수, 단장에 권기자 주부명예기자단 감사가 각각 선출되었다”며 “음악동호회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보용 포천신문산악회 회장도 “5월 26일 원정산행을 임원들의 협조로 성황리에 끝내게 되어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참석한 임원들을 일일이 소개하며 “바쁜 와중에 참석해 주셔서 깊은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포천신문산악회는 오는 6월 23일(토)에 개최되는 정기산행 장소로 화현면에 위치한 운악산으로 결정하고 오전 9시까지 운악산 광장 주차장으로 집결해 출발하기로 결정했다. 점심식사 장소는 현지 답사 후 추후 결정되는 대로 SMS(문자메세지)를 통해 공지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