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아트밸리는 2010년 10월에 개장한 이후 꾸준하게 관람객이 늘어 이제는 수도권 근교의 대표적인 주말여행지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또한 포천시에서도 국내 문화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의 거점으로, 문화예술공간 조성 및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로 많은 지원과 홍보를 아끼지 않고 있다.
2012년 5월 26일과 27일 양일에 걸쳐 아트밸리 일대에서는 ‘2012 포천시민과 함께하는 거리아트 페스티벌’이 성대하게 치러져 아트밸리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눈으로 봐서 재밌고, 귀로 들어 즐거운 문화의 한마당이 펼쳐졌다. 또한, 문화공간으로써 대공연장은 주말마다 공연이 계획돼 있고, 전시관은 기획전시와 체험전시 등으로 넘쳐난다.
27일 포천 아트밸리를 찾은 관람객들의 주말풍경과 아름다운 아트밸리의 경치를 카메라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