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처음으로 진행된 ‘나눔밥상’ 행사의 식사와 장소를 제공한 임종석 대표는 “동양조명 이해우(포천시 소흘읍) 대표의 권유로 시작을 했다”며 동기를 말하고, “비록 조촐한 식사 대접이지만, 이렇게 어르신들을 모셔 영광이다. 오늘 식사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길 빌어드린다”며 말했다.
서장원 포천시장은 “행복과 웃음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늘 좋은 생각 많이 가져 웃음이 넘쳐나길 기원한다”며 “행복한 포천시를 만들고 여러분의 행복을 위해 정책적으로도 많은 지원을 하고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협의체의 양경희 민간공동위원장은 “행사가 이뤄지기까지 고생하고 준비한 봉사자들과 단체들에 감사하다. 앞으로 욕구조사 등과 인적․물적자원 네트워크를 형성해 지원을 할 것이며 언제든 불러주면 학생봉사자들과 달려가 열심히 도움을 드리겠다”며 뜻을 전했다.
이날 서 시장은 ‘아름다운 나눔밥상 1호점’ 현판을 임 대표에게 전달했으며 참여자들은 이구동성 입을 모아 “앞으로도 아름다운 나눔밥상이 2호점, 3호점, … 등 계속해서 생기길 바란다”고 기원하고, 현수막을 후원한 ‘포일기획’ 이상화 대표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