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가족, 포천인삼 수확 체험
이석규 기자 / mujari@naver.com 입력 : 2012년 05월 23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베트남 고위관리 가족 4명은 지난 22일 포천시청을 방문해 서장원 시장을 접견하고 포천인삼 수확체험을 실시했다.
서장원 시장은 접견 자리에서 “포천은 6년근 인삼을 생산하는 지역으로 사포닌 함량이 매우 높은 최우수 인삼을 생산한다”면서 포천인삼의 우수성을 자세히 설명했다.
접견이 끝난후 베트남 일행들은 영중면 금주리 박주복 농가 포장에서 포천의 특산품인 6년근 포천인삼 수확체험을 실시했다
베트남에서 온 4명의 일행들은 포천인삼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직접 체험도 실시했다. 특히 일행 중에는 인삼이 의약품으로도 널리 쓰인다는 설명을 듣고서는 그 자리에서 흙만 털고 먹는 행동을 보여 주위를 웃게 만들었다.
시 관계자는 “포천시 방문을 계기로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해 포천농산물을 베트남으로 수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해외에 널리 홍보할 수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석규 기자 / mujari@naver.com |
이석규 기자 / mujari@naver.com  입력 : 2012년 05월 23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생활상식
문) 소득이 있어서 연금을 나중에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