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우 새누리당 국회의원(제19대 국회의원선거 포천연천 당선자)은 지난 제19대 국회 개원을 20여일 앞둔 지난 5월 8일 오전 7시 30분 포천시청에서 포천시와 당정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서장원 포천시장, 신석철 부시장 등 포천시청 관계자, 윤영창.이강림 경기도의원, 김종천 포천시의회 의장 등 새누리당 소속 시.도 의원이 함께 참석했다.
이들 참석자들은 이날 당정회의에서 포천시의 2013년 국고보조사업 지원을 위한 협조와 민자고속도로 등 교통ㆍ교육ㆍ관광ㆍ농축산 분야 등 시민 숙원.현안사업에 대해 협의했다.
서장원 포천시장은 “내년 국고보조사업 예산 지원이 원활하게 이러질 수 있도록 김영우 국회의원과 시.도 의원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면서 “당정 협의를 통해 주요 현안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해 포천시의 지속적 발전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우 국회의원은 “이번 총선에서 재선의원으로 만들어주신 주민들께 깊은 감사와 함께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다른 지자체는 당정협의가 잘 이뤄지지 않고 있지만, 포천시는 잘 이뤄지고 있어 다행으로 생각한다. 국회의원으로서 주민들과 약속한 공약을 꼭 지키고, 포천시에 필요한 국고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을 해결해 포천 발전을 위한 견인차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