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 북부지부(지부장 정상봉)와 (재)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배기목)는 업무 협력을 통한 상호 공동발전을 위해 5월 3일 경기대진테크노파크 2층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중진공 경기북부지부 정상봉 지부장 등 중진공 관계자, 대진테크노파크 배기목 원장 등 테크노파크 관계자 및 중소기업융합 경기북부연합회 한희준 회장을 비롯한 중소기업체 대표 3명 등 14명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 청년창업자와 중소기업에 대한 사업화 융자지원 및 상호 업무협력, 미취업자를 위한 으뜸 일자리 창출기업 연계 취업지원, 기업경영진단, 컨설팅 지원, 기술개발과제 공동 발굴 및 추진, 시설 및 장비 활용 시험기술 지원, 중소기업 건강관리시스템 협력 및 기업지원에 따른 정보 교류 등이다.
협약식에서 정상봉 지부장은 “양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중소기업지원 노하우 결합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강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고, 배기목 원장은 “두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효과적인 교류를 통해 경기북부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