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못자리 관리 중점 지도
이앙시기 5월 15일~25일…고품질 ‘포천 쌀’ 생산 토대 마련
이석규 기자 / mujari@naver.com 입력 : 2012년 04월 26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25일 농업인 45명을 대상으로 못자리 설치 및 육묘요령에 대한 특별교육을 시작으로 다음달 15일까지를 못자리 관리 중점 지도기간으로 설정해 대농민 지도에 나섰다. 포천지역의 적기 이앙시기는 5월 15일부터 25일까지로 이앙일을 역산해 이앙 전 25일~30일에 못자리를 설치해야 저온피해를 방지하고, 종자파종량을 상자당 120~130g으로 준수해야 튼튼한 모를 육묘할 수 있다.
시 친환경기술과는 중점지도 기간 동안 전 직원이 담당 읍․면․동에서 현장지도 및 교육을 실시해 고품질쌀 생산의 기반을 다지기로 했다.
원종호 친환경기술과장은 “모 농사가 농사의 반으로 못자리 관리 요령에 따라 세심하게 관리해야 한다”면서 “경쟁력 향상과 최고품질의 쌀 생산을 위해 장기 발전 계획을 수립하고 농가 소득향상 및 소비자가 믿고 찾는 포천쌀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석규 기자 / mujari@naver.com |
이석규 기자 / mujari@naver.com  입력 : 2012년 04월 26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생활상식
문) 소득이 있어서 연금을 나중에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