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농업기술센터는 4월 17일 친환경 고품질 사과생산을 위해 탑프루트 시범단지 병해충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포천시사과연구회와 탑프루트 시범단지 회원,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에 나선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시험장 도윤수, 이선영 연구사는 사과 병해충 방제와 안전농약 사용에 대해 중점 강의했으며, 농가들 간 정보교환을 통한 현장 문제점 및 애로사항 해결의 시간도 함께 가졌다. 또한 신건철 박사와 회원 과원 토양관리 컨설팅 사업계획안을 설명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탑프루트 사업(국내육성품종 품질향상 시범단지)은 최고품질 과실생산 기술보급 확산을 통해 급속하게 변화하는 개방화 시대에 대응하고 과수농가의 경쟁력 확보를 목적으로 농촌진흥청에서 역점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