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우 새누리당 후보 : 50.4 ▶ 이철우 민주통합당 후보 : 34.4 ▶ 박윤국 무소속 후보 : 12.5 ▶ 최병훈 무소속 후보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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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총선 출구조사결과 포천연천 선거구에서는 김영우 새누리당 후보가 47.4%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철우 민주통합당 후보는 39.0%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 후보와 이 후보의 차이는 8.4%p로 김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높지만 이 후보의 득표율도 40%를 육박한 것으로 나타나 개표 결과를 끝까지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박윤국 무소속 후보는 12.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고, 최병훈 무소속 후보는 1.5%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MBC·KBS·SBS 지상파 방송 3사가 11일 전국 246개 선거구를 대상으로 4·11 총선 출구조사를 실시해 이날 오후 6시에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김영우 후보가 과반에 육박하는 47.6%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철우 후보도 39.0%를 얻어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포천연천 선거구의 개표는 오후 7시부터 포천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시작되며, 밤 10시 전후로 당락 윤곽이 나오고 늦어도 11시에는 당선자가 확정돼 당선증을 교부받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출구조사 결과 새누리당은 126~151석, 민주당은 128~150석, 통합진보당 10~21석, 자유선진당 1~7석을 각각 획득할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