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우 새누리당 후보(포천·연천)는 선거운동기간 6일째인 3일 의정부문화원에서 열린 포천시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후보자 토론회를 마친 후 영북면과 영중면을 잇달아 방문해 유세를 하고, 시내 상가를 방문해 주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김영우 후보는 “지금 추진되고 있는 포천 민자고속도로와 용정산업단지, 신평산업단지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경기 활성화가 이루어지면 포천의 발전이 한결 더 빨라질 것”이라며 “민자고속도로, 산업단지와 함께 국도 37번 ‘전곡~영중’ 확포장을 위해 올해 예산 112억을 확보했으며, 영중중학교 인조잔디, 영송·영평 마을에 저탄소 녹색마을 시범사업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러한 사업을 성공시키고 포천의 발전을 완성해 낼 수 있으려면 경험 있는 재선의원이 필요하기 때문에 저에게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