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우 새누리당 후보(포천·연천)는 선거운동 기간 5일째인 2일 포천 일동면 5일 장터를 찾아 유세를 한 후 시내 상가 및 장터를 방문해 지지를 호소했다.
김영우 후보는 유세에서 “지난 18대 총선에서 일동면민들의 성원으로 당선돼 국회에서 열심히 일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특히 “구리~포천간 민자고속도로가 잘 진행되고 있어 고속도로가 완공되면 일동면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일은 혼자 할 수 없다. 포천시와 정부, 그리고 중앙당이 함께 힘을 합쳐야 하며, 이러한 일을 해낼 수 있는 저 김영우에게 힘을 실어 달라”고 말했다.
유세 후 김 후보는 상가 구석구석을 방문해 주민들의 손을 잡으며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