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밭작물 작부체계 개선 추진
밭작물 이모작 체계 정립…농가 소득 증대 기대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2년 03월 29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포천시는 주 재배작목을 중심으로 밭작물 이모작 체계를 정립하고 작부체계 개선으로 경지이용률 향상 및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밭작물 작부체계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포천시 신북면 금동리 김익종 농가를 시범사업농가로 선정해 지난 3월 28일 감자 재식 후 오는 6월 하순 수확, 감자 수확 후에 콩을 재배하는 이모작 작형으로 추진된다.
이번에 재배하는 감자나 콩의 품종은 두백(감자), 연풍(콩) 품종으로 포천지역에 새롭게 도입되는 품종이다. 포천시는 지역적응성, 수량 등 생육상황을 비교, 관찰하는 시험포장으로의 역할과 감자나 콩을 단작으로 재배하는 농가에 비해 소득도 60%이상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 이선용 식량작물팀장은 “앞으로도 농업기술센터를 중심으로 줄어들고 있는 농지의 이용률을 향상시키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작형개발 및 소득원 발굴에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  | | | ⓒ (주)포천신문사 | |
김명일 기자 / mi737@naver.com |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2년 03월 29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경기도주식회사가 오는 10월 31일까지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온라인 ..
생활상식
문) 소득이 있어서 연금을 나중에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