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아트밸리, 4월 7일 봄을 여는 음악회
10월까지 주말마다 다양한 장르 문화공연 상설 개최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2년 03월 29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포천시는 봄을 맞이해 4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포천아트밸리에서 2012년 주말 공연 오픈 기념 이벤트 ‘봄을 여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아름다운 천주호를 배경으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장미’로 유명한 ‘사월과 오월’ 외 ‘양현경’(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시내’(죽을만큼 - 외과의사 봉달희ost) 등 유명가수와 동남고등학교 교사로 이루어진 통기타 동아리 ‘처음처럼’이 참석해 무대를 빛낸다.
포천아트밸리에서는 이번 ‘봄을 여는 음학회’를 시작으로 지역공연문화 발전과 관광객들을 위해 4월~10월까지 매 주말마다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을 기획해 상설 개최한다.
또한 포천아트밸리 내 교육전시센터에서 ‘정크아트 전 - 버려진 것으로부터 시작되는 예술’과 전시관에서 ‘돌에 새긴 역사 전-포천의 금석문’이 전시되고 있으며, 전시회장에서 전시와 관련된 꼴라주 체험, 탁본체험 등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한편 시는 주 5일 수업에 맞춰 현직 중·고등 과학교과 교사들이 강사로 참여하는 ‘교과와 연계한 화강암 자연체험학습’을 4월부터 운영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포천아트밸리를 찾는 관람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김명일 기자 / mi737@naver.com |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2년 03월 29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경기도주식회사가 오는 10월 31일까지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온라인 ..
생활상식
문) 소득이 있어서 연금을 나중에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