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명회에는 서장원 포천시장을 비롯해 강은숙 주민생활지원과 팀장 및 시청 관계자 10여 명과 복지관 시설 운영위원 6명, 복지관 직원 및 지역주민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사업설명회는 내빈 소개와 서장원 시장의 인사말 그리고 사업설명회 순서로 진행됐으며, 서장원 시장은 복지관의 5주년을 맞이해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포천시와 지역사회 그리고 복지관이 하나 되어 '살기좋은 포천, 행복한 포천'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주현 관장의 5주년을 맞이하는 복지관 사업 성과보고가 있었으며 포천시의 복지전반에 관한 발전 방향을 제안했다. 제안에서는 지자체의 사회복지예산의 부담과 한계로 인한 문제점을 생산적 복지를 통해 포천시에 맞는 사회복지 모델을 개발하고 지역주민 참여를 통한 재정 확보를 할 수 있는 방안과 원콜링-원스톱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원거리 지역 서비스 제공 방안 등을 제안했다.
포천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시장 초청 사업설명회를 토대로 포천시와 협의를 거쳐 사회복지 정책을 기획하고 실행해 지역사회와 지역주민, 그리고 복지관이 하나 되는 행복한 복지사회, 사람이 희망이 되는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