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통합방위협의회(의장 서장원 시장)는 3월 14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위원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 지상군 합동훈련 및 3월 26일부터 이틀간 개최되는 핵안보 정상회의와 관련해 ‘2012년 1/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지역회의’를 개최했다.
서장원 시장은 “포천지역의 특수성을 감안, 안보를 최우선으로 하는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한 결과 2011년 통합방위 민방위부문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며 “시민들과의 소통과 공감으로 큰 상을 받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서 시장은 “서울에서 개최되는 핵안보 정상회의와 관련해 지역내 통합방위위원 및 각 기관․단체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성공적 개최를 통해 원자력에 대한 범국민적 논의가 이뤄질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될 수 있도록 각자 맡은바 위치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