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자문위원회(위원장 윤종하)는 3월 6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46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임원회의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를 비롯해 윤종하 위원장, 이보용 고문, 양주승 고문, 박광조 부위원장, 황성택 부위원장, 안병호 총무, 박운종 부총무, 이중희 감사, 장동원 교육.문화 분과위원장, 남궁종 환경분과위원장, 윤종성 정치분과위원장 등이 참석해 2012년 1월~2월 재무보고 및 승인의 건, 포천신문자문위원회 조직도 분과위원회 축소의견의 건 등이 논의됐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어제 개최된 산악회 임원회의에서 춘계산행의 목적지가 강화도 마니산으로 결정됐다. 자문위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이제 4.11 총선의 공천자 윤곽도 잡혀가고 있는 만큼 지역 정론지로서 시민들이 올바른 후보를 선택할 수 있도록 토론회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그 과정에서 자문위원 여러분의 많은 조언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윤종하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4.11 총선에서 포천신문이 가장 훌륭한 지역 정론지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각계 전문 직종에서 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자문위원 모두가 최대한 협조하겠다”며 “디지털 포천신문은 하루 방문자가 평균 20만명을 상회할 정도로 인기가 높은데 그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공정한 선거보도를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자문위원회 분과위원회를 축소하자는 안건이 있었으나 논의를 통해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