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1안경 포천점, 사랑의 안경 전달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2년 03월 05일
1001안경 포천점(대표 이상원)은 지난 2월 20일 부모를 잃고 조부모와 함께 살고 있는 김모 아동에 대해 사랑의 안경을 전달했다.
이 아동은 선천적으로 시력이 좋지 않아 도수가 높은 안경을 사용하며 그나마 남은 시력을 유지해왔지만 최근 시력이 더 악화돼 어려운 형편에도 6개월에 한번씩 정기 시력검사를 통해 눈에 맞는 안경을 착용해야만 하는 처지였다.
이러한 사정은 포천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이상원 대표에게 알려지게 되었고 이상원 대표는 이 아동을 후원하기로 결정했다.
이상원 후원자는 이번 후원뿐만 아니라 그동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적극적인 봉사활동과 다양한 기부에도 동참해왔다.
이상원 대표는 “작은 사랑이지만 후원을 통해서 내 자신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동참할 수 있다는데 오히려 감사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이주현 포천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이상원 대표와 같은 훌륭한 분들이 많이 늘어나 포천 지역사회가 더욱더 따뜻해지고 행복한 포천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명일 기자 / mi737@naver.com |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2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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