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사무부총장인 김영우 새누리당 국회의원(포천․연천)은 지난 2월 29일 오전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19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개최한 건전한 사이버 선거문화 조성을 위한 ‘이-클린(E-clean) 선거 실천 협약식’에 참석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각 정당과 기관은 19대 총선이 국가발전과 국민화합에 기여하는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정당·후보자의 정책과 공약에 대해 객관적이고 정확한 자료제공과 공정한 취재·보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정책으로 경쟁하는 건전한 사이버 선거문화 조성과 올바른 선거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비방·허위사실과 같은 객관적 근거 없는 의혹들이 확산되지 않도록 힘을 모으기로 협약서를 채택했다.
이날 협약식에 새누리당 대표로 참석한 김영우 사무부총장은 “인터넷 공간은 다양한 정보 교류의 장으로 선거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므로 사이버 공간에서 선거의 자유와 공정의 조화를 실현하고, 건전한 사이버선거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네티즌들의 자정노력은 물론, 관계 기관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