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원 포천시장은 2월 29일 조찬간담회를 통해 대한양돈협회 포천지부(지부장 류덕현)가 지난 2월 22일 대전시 계룡스파텔에서 개최된 제33차 대한양돈협회 대의원 정기총회에서 전국 최우수지부로 선정된데 대해 격려했다.
조찬간담회에서 서장원 시장은 “전국 122개 지부 중 전국 최우수지부로 선정된 것은 류덕현 지부장과 임원진들이 지난해 구제역 및 한-미 FTA 체결 등으로 어려움 속에서도 농장의 환경개선을 통한 위생적인 돈육생산으로 소비자의 신뢰 확보 및 수입육과의 차별화 등 지속가능한 양돈산업을 구축한데 있다”고 말했다.
또 서 시장은 “양돈산업에 있어 축산시설 선진화 및 현대화를 위해 축산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면서 “구제역, 돼지콜레라 등 백신접종에 철저를 기해 가축전염병 방지로 인한 경제적 손질을 예방하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을 생산해 소비자 신뢰를 확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