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학생 40여명은 지난 2월 25일 우리나라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해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뿌리 깊은 나무를 찾아!!’를 주제로 이루어진 토요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우리나라의 역사와 예술ㆍ미술ㆍ소장품 등 옛 조상들의 땀과 얼이 담긴 유물의 다양한 정보를 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박물관 체험을 통해 우리나라를 중심으로 아시아의 무역선을 학습할 수 있었으며, 청소년들에게 우리나라 문화를 바르게 알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는 2008년부터 지역 내 맞벌이, 한 부모 가정을 비롯해 취약계층 가정의 청소년에게 활동복지.보호.지도를 통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하기위해 제공되는 공적서비스 사업으로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에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