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창수면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복상)는 지난 2월 23일 창수면 추동 3리에 소재한 전원가든 식당에서 바르게살기운동 확산 및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2012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바르게살기 회원 19명이 참석했으며, 지난 한 해 미흡했던 부분과 앞으로의 발전 방향, 2012년도 사업계획 설명순으로 진행됐다.
이복상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난 한 해 동안 창수면 바르게살기 위원회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성원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하다”며 “올해도 창수면 바르게살기위원회가 발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김홍진 창수면장은 적십자회비 모금 협조, 봄철 산불예방 홍보, 포천 38선 하프마라톤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사회단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포천 복합화력발전소 환경영향평가 관련 주민좌담회 면민 참여 등 당면한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