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2012년도 산림청 산업용목재펠릿보일러 공모사업에 2대가 추가로 선정돼 포천시가 전국에서 가장 선도적인 지자체로 녹색휴양도시를 조성하는데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산업용 목재펠릿 스팀보일러는 기존에 사용했던 벙커C유보다 업체당 연 2억~3억 정도의 유류비 절감은 물론 대기오염을 획기적으로 줄여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시 산림녹지과 관계자는 “공장이 밀집돼 있는 산업단지를 비롯해 일반공장에 산업용 목재펠릿보일러를 확대보급 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제조업체의 경쟁력 강화에 일익을 담당하겠다. 또한 지난 20일 준공한 화현면 목재펠릿제조시설과 MOU를 체결해 펠릿연료 공급을 원활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