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포천동(동장 이재복)은 지난 2월 17일 샘말경로당을 마지막으로 관내 14개 경로당을 모두 방문해 ‘솔직담백한 찾아가는 주민과의 대화’를 마무리했다.
이재복 포천동장은 팀장, 마을 담당직원들과 함께 경로당을 찾아 2011년 시.동정 주요성과와 2012년 추진사업 등 각종 주민복지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지역 어르신 및 주민의 건의.애로사항을 청취해 현장에서 해결책을 제시하면서 시 관련부서와의 협조로 지역 현안사항을 조속히 처리할 것을 약속했다.
이재복 동장은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주민들이 원하는 소중한 의견을 행정에 적극 반영시켜 소통행정을 실천, 주민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현장 동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주민의 작은 불편에도 귀 기울이겠다는 이재복 동장은 제7대 포천동장으로 지난 2월 10일 취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