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운영위원회(위원장 임대섭)는 2월 17일 포천신문사 회의실에서 제12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의 부재로 최두열 전무이사가 회의에 참석했다.
임대섭 운영위원장은 “위원장으로 임명된 후 처음으로 정식회의를 개최하게 돼 무척 감회가 새롭다. 그동안 운영위원회와 포천신문사가 이토록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전임 위원장님들과 운영위원님들의 희생과 노력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새롭게 위원장직을 계승하게 된 만큼 전임자들이 어렵게 이뤄놓은 결실이 더욱 큰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두열 포천신문사 전무이사는 “임대섭 위원장님의 정식 첫 회의 주재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포천신문사와 운영위원회의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주실 것을 믿는다”며 “운영위원회가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포천신문사를 위해 많은 도움을 주신 것에 늘 감사하게 생각한다. 비록 경기가 좋지 않아 어려움이 있겠지만 새해에는 늘 좋은 일들만 생기시길 바라며 뜻하는 바가 모두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새해 처음으로 열린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2011년 운영위원회 결산보고와 2012년 새해 주요사업 및 자금계획안을 논의했으며, 최두열 전무이사는 직접 디지털 포천신문 활용법을 강의하고 운영위원회 회원들이 사이트 이용 활성화에 앞장서 포천신문사가 한층 더 도약 할 수 있도록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지난 1월 포천신문사 운영위원에 새롭게 위촉되어 이날 처음으로 회의에 참석한 임재학위원(그린골프클럽 대표), 정진성 위원(대성모델라인 대표)은 각자 자신에 대해 소개하며 앞으로 활발하고 적극적인 활동으로 포천신문사와 운영위원회의 발전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